디지털 아트는 여러분이 대작을 조각낼 수 있게 만듭니다.

Async.art는 디지털 예술 플랫폼입니다. 디지털 아트워크를 하나 상상해봅시다. 지금 이 글 위에 있는 아트워크 같은 것이요. 그 다음엔 빵 한 덩이를 생각해보세요. 초콜릿 빵이요. Async.art에선 아트워크를 빵 한 덩이를 조각내는 것처럼 할 수 있습니다.

작품을 조각내듯 자른다는 것은 종이를 자르는 것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종이를 자르면 더 작은 종이 조각들이 만들어 지지만 조각을 낸다고 하면 더 얇아진 종이들이 만들어 진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조각내기는 Async에서 말하는 ‘층(Layers)’을 만들어 냅니다. 하나의 조각은 ‘층’, ‘레이어(Layer)’라고 불립니다. 각각의 레이어는  마치 반투명 용지 한 장과도 같아요. 이제, 이 조각들을 한 장씩 쌓아 보겠습니다. 결국 모든 레이어들이 합쳐져서 하나의 이미지가 완성 되었습니다. 이 이미지를 우리는 ‘마스터(Master)’라고 부릅니다.

디지털 아트 조각내기가 빵 조각내기보다 멋진 이유

여러분이 디지털 아트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다섯 개의 조각, 즉 다섯 개의 ‘레이어’를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각각의 레이어를 다섯 명의 다른 사람들에게 판매합니다. 이제 다섯 명의 다른 사람들이 이 작품을 소유합니다. 각각이 한 조각씩 갖게 된 셈이죠. 이제 여러분들은 이 조각을 빵처럼 먹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 번 보실까요?

디지털 아트는 작품을 소유한 사람이 그것을 수정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때때로 작품의 소유자는 색깔이나 형태를 변경하거나 소리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마스터(원본)와 레이어 모두 디지털 형식입니다. 마스터(원본)는 각각의 레이어를 끊임없이 확인하며 최신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그리고 모든 레이어들을 병합함으로써 스스로를 재창조 해냅니다.

결과

디지털 아트는 빵처럼 조각낼 수 있지만 먹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방식으로 디지털 아트 자체가 리메이크 될 수 있답니다. 궁금하시다구요? 아래를 구독하여 더 알아보세요.

통역: 김신혜  - Shinhae@numomo.com / IG & 도리 - Dori@numomo.com / 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