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화면을 움직여내리며 인스타그램의 새로 고침을 합니다. 간절하게 첫 좋아요를 기다립니다. 쾅! 저기 있네요. 첫 좋아요가 행복한 연료를 머리에 주입해줍니다. 이제, 어떻게 하죠?

잠깐만. 저기 댓글이 달렸네요. 지현이가 뭐라고 썼을까요? 불 모양의 이모티콘이네요. 대단해요! 159개의 좋아요와 5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요. 인스타그램에 올려서 0원을 벌었지만 여전히 기분이 좋네요.

네. 기분이 좋네요. 하지만 좋은 기분이 비용을 지불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기분 좋음으로 가게에 가서 새로운 옷을 살 수 있을까요?

아니요.

좋아요, 그럼 어떻게 하죠?

일단, 처음 하시는 분들은. 에츠, 아트시 혹은 이베이와 같은 온라인 예술 플랫폼을 통해판매를 해보실 수 있습니다.

네.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디지털 MP4와 GIF 파일로 된 예술 작품을 만듭니다. 어디서 판매할 수 있을까요? 언제나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한 인스타그램의 MP4는 누가 과연 사갈까요?

맞아요. 아주 좋은 논쟁거리네요.

잠깐만요. 좋은 논쟁거리를 “가지고 있었다”에요. 혹시 이런 뜻이???

제 말은 “가지고 있었다”에요. 설명해드릴게요. Nifty Gateway를 소개합니다. 많은 창작가들이 디지털 예술 작품들을 올리고 판매할 수 있는 디지털 시장 중 하나입니다. 디지털 예술 작품들을 올리면 사이트에서 특수 제작한 도장 혹은 토큰을 표시합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이런 토큰이나 도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할수 없는 독특하고 특별한 디지털 아아템이라는 것을 표기합니다.

좋아요. 이젠 어떻게 하죠? Nifty Gateway가 첫 번째 아트 경매를 설정합니다. 여러 판을 팔 수도 있고, 독특한 종류의 예술 작품을 팔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부분을 알고 싶나요?

잠깐만요. 더 있어요?

맞아요. 2차 판매부터는 로열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Fewcious라는 17세의 젊은 작가는 2020년 11월 6일 Nifty Gateway에 작품을 올렸습니다.

“지금, 기분을 말로 표현할 수 없어” 1초도 되지 않아 500달러에 팔렸습니다. 몇 분후에는, 수집자가 2차 판매를 위해 Nifty Gateway에 다시 올렸습니다. 예술 작품은 6번의 재판매가 이루어졌습니다. 재판매가 이루어질 때마다, 작가는 자동으로 로열티를 받게 됩니다.

좋아요. 인스타그램오 올린 후, 디지털 예술 플랫폼에도 올립니다. 누군가 사겠죠. 아마도, 그 다음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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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 김동현 - Donghyun@numomo.com / Twitter & 김신혜  - Shinhae@numomo.com / 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