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ken" on Nifty Gateway. Artist: FVCKRENDER - Sold for 250USD and resold for 500USD on 2020-12-12. Average resale value after 30 days: 1110.95USD.

토큰이란

토큰은 추적이 가능한 디지털 파일입니다. 그게 다예요. 조금 자세히 얘기해보자면 토큰은 추적이 가능하고 블록체인에 저장이 가능한 파일입니다. 어렵지 않죠?

조금 추상적인 의미를 원하셨나요? 토큰은 공유 플랫폼에서 가치를 나타내는 디지털 개념입니다. 많이들 모르는 사실이지요.

창작자에게 토큰이 왜 중요한가?

창작자들은 왜 그냥 일반 파일 대신에 토큰화된 파일을 선호할까요?

그 이유는:

토큰화된 파일은 쉽게 추적 가능합니다. 창작물이 어떤 가격에, 언제, 누구에게, 어떤 가격에 팔렸는지 알고 싶지 않나요? 모든 데이터가 블록 체인에 기록되기 때문에 쉽게 알 수 있습니다.

  1. 토큰화된 파일은 유니크해요. 혹시 누가 당신의 사진, 음악, 디자인과 같은 작업물들을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나요? 당신의 것이라고 바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2. 토큰화된 파일은 판매하기 쉽습니다. 멋진 창작물을 만들어냈나요? 바로 글로벌 마켓에서 사거나 팔 수 있습니다.
  3. 토큰화된 디지털 파일은 쉽게 분할이 가능해요. 전체의 가격이 비싸다면 그 조각을 사거나 팔 수 있습니다. 여러명이 함께하니까요.
  4. 토큰화된 파일은 새로운 창작 기회를 가능하게 합니다. 당신의 작품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5. 토큰화된 파일은 절대 잃어버릴 수 없습니다. 컴퓨터가 고장나도 괜찮아요.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구요? 그 속의 연락처, 이메일, 문자, 사진들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토큰이 아닌 것들

토큰은 디지털 파일입니다. 당신이 방금 찍은 그 사진도 디지털 파일이죠. 당신이 작성한 워드 문서, 당신이 듣는 음악, 당신이 창작한 아트워크, 모두 디지털 파일입니다.

사진, 문서, 음악, 디자인과 같은 모든 디지털 파일들은 토큰화할 수 있습니다. 토큰화되기 전 파일들은 그저 파일에 불과하지요. 여기서 토큰화한다는 말은 파일을 블록체인에 저장함을 뜻합니다.

어떻게 토큰화 하냐구요? 파일을 하나 골라봅시다. 핸드폰 속 사진을 예로 들어보자구요. rarible.com처럼 블록체인에 연동된 웹사이트에 접속해보세요. 거기서 소정의 금액을 지불하고 사진을 업로드하면, 그 사진은 블록체인에 저장됩니다. 이게 끝이에요.

토큰은 아이폰이나 맥북과 같은 기기에 저장되지 않는 디지털 파일입니다. 토큰은 클라우드나 공유 드라이브에 공유된 문서도 아니구요. 토큰은 블록체인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블록체인이란 디지털 파일을 저장하는 기기들간의 네트워크이죠.

결론

토큰은 블록체인을 통해 추적과 저장이 가능한 디지털 파일입니다. 일반 파일과는 다르게 토큰화된 파일은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죠. 토큰은 특별하고, 쉽고 빠르게 전 세계적인 거래가 가능합니다. 또한 분할 할 수 있으며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지금 바로 토큰화를 시작해보세요!

통역: 도리 - Dori@numomo.com / IG & 이유리 - Yuri@numomo.com / IG